안녕하세요~!
당진에 이런곳이 있나? 싶을정도로 이국적인 장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~!
논밭길을 가로질러 도착한 곳, 방문객이 적은 곳이라 주차 공간이 넉넉한 곳, 초록 빛의 신리성지 당진의 이국적인 여행지로 추천 합니다~!

초입부터가 분위기가 다른것 같아요. 왠지 기대되는 장소라고 할까요...
실제로 천주교 신자들이 기도하고 순교자를 추모하는 성스러운 장소이라고 하니 너무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거나 잡음을 내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는 센스가 필요해 보입니다. ^^

초록빛 잔디와 신리성지 순교 미술관의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수 있을것 같았지만 사진 못찍는 사람들하고만 다닌게 죄다...ㅎㅎ
드넓은 잔디와 미술관을 배경으로 다각도에서 찍으면 이쁜 촬영이 가능하다고 봅니다~!

순교 미술관 위에는 옥상 전망대가 있으니 올라가서 풍경샷을 찍어 보시길 추천드려요~! 더워서 안올라갔지만요.. ㅎㅎ
천주교인들에게는 꼭 가야 하는 최고의 장소인것 같습니다.

성지내 모든곳을 둘러봐도 여기가 한국인가 싶을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이 많은것 같습니다.
성지를 구경하고 내부에 카페도 있으니 햇빛을 피해 시원한 차 한잔도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.

유일하게 한국 풍의 다블뤼 주교 유적지, 조선시대 천주교가 박해 받던 시절 신리 마을은 교리를 받아 들여 천주교 뿌리를 내리는데 일조를 했다고 한 흔적의 유적 입니다. †
뭐니 뭐니 해도 신리성지의 유적보다 이국풍경의 모습이 제일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.

후속글은 당진에 또 같이 가볼만한 이쁜 성당을 소개 해보고자 합니다.
당진에 또 이쁜 곳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로 추천 부탁 드려요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