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! 삼강주막마을 경북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17 "낙동강 700리 물길 끝에 아직도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주막이 있다고?" 그래서 예천 여행 코스로 다녀 왔어요!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, 세 개의 강—낙동강·내성천·금천—이 한데 어우러지는 곳에 자리 잡은 삼강주막이에요. 조선시대부터 나그네들의 발걸음을 쉬게 해주고, 보부상들의 허기를 달래주고, 시인묵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았던 그곳!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주막이라니… 📍 기본 정보주소 :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27 창건 연대 : 1900년경 (조선 말기) 영업 : 연중무휴 / 음식·막걸리 판매 중입장료 : 0원! 주차 : 주차장 넉넉, 주차료도 0원!✅ 세 강이 만나는 나루터라서 삼강이라 이름 붙여졌답니..